
다가올 봄, 여름
브루클린에서 가장 ‘하루가 예쁜’ 동네, 윌리엄스버그.
아침은 그린포인트에서 시작해서
타코 한 입, 맥주 한 잔,
젤라또와 피자, 그리고 와인으로 마무리하는 완벽한 동선.
라디오 베이커리 → 타케리아 라미레즈 →
브루클린 브루어리 → 젠틸레 젤라또 →
린더스트리 피자 → Sauced
걷기 좋은 날씨, 걸어서 돌아다니는 코스!
굳이 계획 많이 안 해도 되는 하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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