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봄이 오기 시작하는 4월의 뉴욕!
특히 올해는 3월에 찾아온
불청객(?) 폭설 때문에 더 기다려지는 4월의 봄 뉴욕 ❤️
평화로운 뉴욕을 즐기고 싶다면 지금이 타이밍!
일단 비행기표 끊고
센트럴 파크, 보타닉 가든, 뉴욕 어디든 피크닉 가자!
☀️4월 뉴욕 날씨는 보통 7°C ~ 18°C 정도라서
낮에는 따뜻하지만 아침, 저녁은 조금은 쌀쌀한 편.
얇은 자켓이나 가벼운 아우터 하나 챙기는 걸 추천!
* 센트럴파크 / 루즈벨트 아일랜드: 벚꽃 + 피크닉
* Brooklyn Botanic Garden: 봄 시즌 꽃 보기 좋은 대표 장소
* New York Botanical Garden: 규모 큰 botanic garden, 봄 시즌 추천
* Easter Parade and Bonnet Festival: 5번가 퍼레이드, 코스튬 보는 재미
* Smorgasburg: 주말마다 열리는 푸드마켓 (먹방 필수)
* Macy’s Flower Show: 미드타운 한복판 봄 분위기
티켓 없이도 스포츠 펍에서 현지 분위기 제대로 느낄 수 있음
* Stout NYC: MSG 근처, 경기날 사람 꽉 참
* Standings: 작지만 팬들 많은 찐 분위기
4월부터 본격적으로 야구 시즌 시작
* New York Yankees / New York Mets 경기 직관도 좋고
* 날씨 좋아서 야구 보기 딱 좋은 시즌
→ 골목, 카페, 거리 분위기 제대로
→ 날씨 좋을 때 뛰고, 마시고, 사람 만나는 코스
뉴욕 4월 이렇게 즐기는 거 좋아 보이면 같이 갈 사람한테 공유해줘 👍
👉@hibyeclub 하이바이클럽 웹사이트에서 더 자세한 코스도 확인 가능